수업 중 7분 리프레시 활동
수업 중 짧은 리프레시는 활동 자체보다 전환이 중요합니다. 수업 시작 전 이름을 넣어두면 발표자, 질문자, 조장을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. 학생들은 결과가 나오는 과정을 보기 때문에 선택을 더 쉽게 받아들입니다. 돌림판으로 질문자를 뽑고, 사다리로 역할을 나누고, 빙고로 핵심 단어를 확인하면 7분 안에 충분합니다. 긴 설명이 필요한 활동은 수업 흐름을 끊으므로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.
운영 팁은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참가자 이름을 먼저 정리해 도구를 바꿔도 같은 명단을 쓰세요. 둘째, 결과가 나오면 바로 질문, 역할, 순서, 선택으로 연결하세요. 셋째, 화면을 함께 보게 하세요. MojoMini의 가치는 기능이 많은 데 있지 않고, 애매한 순간을 짧고 공정하게 넘기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.
